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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cain 2008/01/09 00:26 # 답글

    뱃머리에 선 대장님같으십니다. =ㅂ=
  • Dante99 2008/01/09 16:43 # 답글

    근데 대장다운 건 X고집밖에 없어서뤼...........^^
  • 정귀 2008/01/31 11:02 # 삭제 답글

    스페이스님 블로그에서 타고 넘어왔습니다.
    스티븐킹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저도 킹님 팬입니다....
    반갑네요.ㅋ
  • Dante99 2008/02/01 04:03 # 답글

    안녕하세요 정귀님.^^ 뭐 킹 옵하의 팬이라고 자처하기엔 작품별로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럭저럭 10년 넘게 좋아하고 있으니 마니아는 아니라도 팬은 맞는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 cain 2008/02/04 18:04 # 답글

    실천문학사 http://www.silcheon.com/index.asp
    그리고보니 실천문학사에서 내고 있는 역사인물찾기 시리즈 중에 작년에 서점에서 산 책도 있었는데... 아우 바보가 다 되었어요. ㅠㅅㅠ 어제 그 책 제목도 잊어버렸다가 다시 찾았습니다. 게시판에 캐치-22다시 찍어달라고 하면 다시 찍어주려나요;;

    제가 갖고 있는 책의 삽화에 나오는 레골라스네 아빠, 스란두일 전하입니다.
    http://pds.egloos.com/pds/1/200507/16/50/b0036550_4154087.jpg
  • Dante99 2008/02/04 21:43 # 답글

    캐치22가 재출판될만큼 일반 대중의 관심이 있느냐의 문제인데... 뭐 관심이 생길 리가..... 없겠....OTL

    아 저 스란두일 그림 본 적이 있습니다;;;;;;; 레골라스는 엄마가 미인이었나 봐요 (펑)
  • cain 2008/02/10 18:31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리베로 왕자님도 건강하시길. 리베로는 딱히 기원해주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 것 같아요. 호호호
    (펑 날아간 단테님을 다시 주워모아;;) 요정과 인간의 결혼이 몇 번 나왔는데 이렇게 그리시다니, 삽화가 무지막지하게 옛날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혹은 삽화가가 호비트만 봤을 수도 있겠네요.

    이거 보시면 문자 메세지 보내주세요. 새해 문자를 보내려고 했더니 번호가 없더라고요./ㅅ/ 제가 지난 번에 핸드폰 업데이트하면서 문자를 다 날렸어요./ㅅ/
  • Dante99 2008/02/12 12:05 # 답글

    앗 카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번에는 뜻하지 않게 사람들 만나고 본가에도 내려갔다 오고 하는 바람에 날이 훌쩍훌쩍 지나가 버리고 다른 분들께 새해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리베로는 요새 제 관심을 끌기 위해 '화장대의 화장품병 쓰러뜨리기' 신공을 시전하는 바람에 아주 죽겠습니다. ㅠ.ㅠ

    저 그림은 엘프가 아니라 개구리 왕...........OTL
  • 비원랑 2008/02/21 22:44 # 답글

    안녕하세요. 단테님! >ㅂ<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ㅠㅠㅠ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부비부비)
    왕자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_+
  • Dante99 2008/02/22 21:06 # 답글

    아잇쿠 비원랑님 돌아오셨군요.

    당장 찾아가겠습니다.^^
  • cain 2008/03/10 00:49 # 답글

    로고 그림 아랫줄이 바뀌었네요;;; 이전에는 쌩큐라고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뭔일이 있었는지;;

    주신 간식이랑 통조림 멍멍이들이 너무 잘 먹고 있어요 >ㅅ< 하나 따서 밥 비벼주고 나머지는 쌀통위에 올려놨더니 한 마리가 그 밑에서 맴을 돌려 더 달라고 저를 매우 못살게 굴더군요. 흑; 얜 늘 이렇게 굶겨키우는 애처럼 굴어요. ㅠㅠㅠ 암튼 고맙게 잘 먹이고 있습니다. ^^

    음 그 크래미 실온에 몇 시간 있었는데 몇 시간 정도야 괜찮겠죠?;;
  • Dante99 2008/03/11 01:05 # 답글

    게임을 해본 분들 말에 의하면 너무나 기대 이하라고 그러더군요...ㅠ.ㅠ

    원래 캣푸드가 도그푸드보다 맛있게 만들어진대요. 고양이들 입맛이 개들보다 좀더 까다로워서 그렇다나요. 멍멍이들이 좋아한다니 다행이에요.^^ 아마 코카가 그러겠죠? 코카들이 쫌... 음... 흐흐

    경험담이지만, 맛살은 유통기한 넘어도 멀쩡하더군요.;;
  • 2008/03/20 13:5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nte99 2008/03/20 18:41 # 답글

    음 흐흐 이번주부터 미칠 듯이 바쁜데..........ㅠ.ㅠ

    소개하신 글 재미있군요. 저작권 사서 모 책의 뒤에 수록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의 심경 변화 묘사가 좀 덜 되어서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원작이 얼마나 유명한지를 보여주기에는 충분한 작품인 듯합니다.)
  • 2008/03/21 00:1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nte99 2008/03/21 23:01 # 답글

    추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2008/03/23 16:5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nte99 2008/03/25 16:20 # 답글

    오옷 귀환하셨군요. 찾아뵙겠습니다.^^
  • 2008/04/07 20: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nte99 2008/04/09 22:34 # 답글

    엥 그 책이 그렇게 비싼가요? 원래 가격도 29.95달러인데요...; 설마 이번 특수(?)를 노리고 가격을 올린 것도 아닐 테고...

    저도 얼마 전에 동생이 독일에 출장 간다면서 뭐 사줄까 해서 '맥주!!' 했더니 진짜 맥주를 사왔더군요. 너무 맛있어서 감격했습니다...
  • 2008/05/08 00:4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nte99 2008/05/08 18:26 # 답글

    넵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글게요. 무슨 패넌트레이스 우승하자는 것도 아니고 코리언 시리즈 우승하자는 것도 아니고 그저 가준플레이오프에만 진출해 줘도 굽신굽신 하앍하앍이겠는데 말이죠..........ㅠ.ㅠ 롯데리아 새우버거하루 세 끼 한 달 동안 먹어줄 수 있을 텐데 말이죠......ㅠ.ㅠ

    링크 감사합니다.^^ 저도 슬쩍~ ㅎㅎ
  • SvaraDeva 2008/05/17 14:01 # 답글

    큭.. 야옹이 너무 귀여워요. 땡글땡글..
    역시나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끼리 모이셨군요 ㅋㅋ
  • cain 2008/05/17 18:05 # 답글

    오늘 대승 축하드립니다.^^ 오늘 잠시 봤는데 이건 뭐 걍 나가는대로 들어오고;;
    전 지금 한화경기 보고 있는데 현진이가 절 들었다놨다 하네요. 헥헥;;
    근데 파울이 나왔을때요, 수비수가 잡았을 때랑 안 잡았을 때와 다른가요? 같은 파울같은데 어떨 때는 스트라이크 카운트가 올라가고 어떨 때는 볼카운트가 올라가고 어떤 때는 아무 카운트도 안 올라가고 헷갈려요;; 야구 규정집같은 거라도 구해볼까봐요.;;
  • Dante99 2008/05/18 04:17 # 답글

    SvaraDeva님/ 저때에만 귀엽지 사실은 ......ㅠ.ㅠ

    음... 이 블로그 야구 블로그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
  • Dante99 2008/05/18 04:30 # 답글

    cain님/ 감사합니다. ㅎㅎ

    현진 어린이가 작년에 국제대회 나갔다 오면서 쉬지를 못해서 구위가 많이 안 좋네요. 겨울에 쉬어야지 체력이 비축되는데 그러질 못했으니... 야구팬들 말로는 최소 한 달은 푹 쉬는 게 나은데 8월 베이징 올림픽에 뽑혀 최소 동메달을 따야 군 면제가 되니 대표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성적을 올려야 하니까 쉬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타자가 파울을 치면 스트라이크로 간주되는데, 투 스트라이크부터는 아무리 파울쳐도 스트라이크로 안 쳐줍니다. 그러니까 노 스트라이크에서 파울치면 원 스트라이크가 되고, 그 상태에서 다음 공을 또 파울로 쳐내면 투 스트라이크죠. 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아무리 파울을 많이 쳐도 삼진이 안 돼요. 투수가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스리 스트라이크로 삼진이 되죠.^^ 볼 카운트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파울 쳐도 볼 카운트는 안 올라가요. 그래서 웬만한 공을 다 쳐낼 수 있는 뛰어난 타자는 일부러 파울을 계속 쳐내면서 투수가 공을 많이 던지게 만듭니다. 그러다 보면 투수가 자칫 실수해서 치기 좋은 공을 던지기도 하고, 아니면 레퍼토리(;;)가 떨어져 아까 던졌던 공과 거의 같은 공을 또 던지기도 하거든요. 좋은 타자는 같은 타석에서 같은 공을 두 번 보면 쳐낼 수 있다네요.;; 또 상대편 투수의 투구수를 늘려 일찍 지치게 만드는 효과도 있고요.

    파울 타구를 잡는 것은 기본적으로 페어 타구와 같습니다. 땅에 한 번도 바운드되지 않은 파울 타구, 즉 플라이는 파울 지역에서라도 야수가 잡아내면 타자는 아웃이 됩니다. 그래서 수비수나 포수가 파울 플라이 공을 그렇게 기를 쓰고 쫓아가 잡으려 하는 거죠. 물론 땅에 한 번이라도 바운드된 파울 타구는 잡아봤자 아웃도 안 되고 투스트라익 이후는 카운트에 아무런 영향도 안 주니 수비수들이 그냥 소 닭 보듯 하구요.^^
  • 리스 2008/06/17 01:42 # 답글

    바쁜 일 빨리 끝나셔서 야구 관전평이 빨리 올라오기를 애타게 바라면서.. 링크 겁니다^^
  • Dante99 2008/06/18 18:56 # 답글

    링크 감사합니다.^^ 저도 느긋하게 야구 보고 싶은데 먹고사니즘이 무섭네요. 흑흑
  • 2008/07/31 23:1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cain 2008/08/02 12:28 # 삭제 답글

    저 수첩 찬찬히 다시 보면서 감동했습니다. ㅠㅠ 아니 감동이야 어제도 했지만;; 사실 어제 열개나 주시길래 앗 혹시 나누어 가지라는 뜻이신가>ㅆ<했는데 다들 너무 예뻐서 제 가방에 싹쓸이해버렸어요() 제가 쫌 욕심이 많아요()
    암튼 집에 와서 보니 무늬도 다 다르고 이어서 붙여주신 것도 있고 무늬 맞춰서 예쁘게 꾸며주신 것도 있고 이거 넘 이뻐서 못 쓰고 책상 위에 걸어놓까봐요. ;ㅁ; 암튼 정말 고맙습니다. >ㅅ<
  • Dante99 2008/08/03 06:02 # 답글

    한 개 300원짜리 수첩이니 부담 갖지 마시고 그냥 막 쓰세요.^^ 표지 꾸미는 것도 일 하다가 지칠 때 단순작업으로 머리 식힐 겸 해서 한 개씩 두 개씩 꼼지락 꼼지락 만드는 거니 뭐... 담번 모임에서도 좍 뿌릴까 궁리 중이니 아까워하실 것 없이 쓰시면 됩니다. ㅎㅎㅎ
  • cain 2008/09/16 21:57 # 삭제 답글

    롯데 가을야구 축하드려요(__) 오늘 현진이 털린 것은 눈물나게 가슴아프지만 롯데 잘 하긴 잘 하더라고요 여세 몰아 기왕이면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 Dante99 2008/09/18 05:00 # 답글

    넹 감사합니다.^^ 현진이가 털린 건 저도 쫌 흙흙흙이지만... 대신 현진 얼인희는 작년까지 롯데를 밥 삼아 잘 먹었으니 올해는 좀 봐주시와요. ㅎㅎㅎㅎ

    요새는 바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9월에 야구 보는 게(;;;;;;;;) 너무나 낯설어서 경기를 꼬박꼬박 안 보게 되네요....OTL 포스트 시즌을 보려면 지금부터 체력을 비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돕니다.

  • 2009/02/16 12:3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3/28 11:2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nte99 2009/03/28 12:08 # 답글

    앗 안녕하세요. 안 그래도 먼저 만나자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바빠서 그 뒤에 연락을 못 드렸네요.ㅠㅠ 사실 WBC 2라운드는 조금씩밖에 못 봤어요. 초대형 마감이 두 개나 있고 해서...OTL 결승전 날에도 반드시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뒷부분은 못 봤구요. 그래서 포스팅은 엄두도 못.....흙흙흙 게다가 사직 개막전을 보러 갈 건수도 있었는데 그것도 여차여차하다가 못 가게 되어서 또 흙흙흙입니다. 올해는 야구 보기가 힘들어지려는지 ㅠ.ㅠ

    저도 토요일 6시까지 스터디가 있어서 토요일은 좀 힘들고요, 일요일에 뵈는 게 괜찮겠어요. 목동 롯데전은 진짜 가고 싶은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20일쯤에 마감인 일이 하나 있는데 이거 마감이 안 미뤄지면 18,19일은 죽음의 주말입니다. ㅠㅠ

    일단 12일이 제일 변수가 적으니 12일에 만나뵈는 것으로 할까요? 스케줄은 그때 봐서 결정하구요.^^
  • cain 2009/03/29 10:22 # 답글

    네 그럼 우선 12일로 알고 있겠습니다^^

    근데 롯데 개막전 예매 전쟁이던데요; 구단에서는 새벽 4시에 예매시작한다고 하고 롯팬들 그때까지 잠도 안 자고 기다리다가 몰려들어 서버 폭주; 게시판에는 새벽 4시부터 아침까지 구단을 폭파하겠다 이넘의 롯데 ㅈ됴볋ㅈㄷ룜 하는 얘기가 화려한 부산 사투리로 도배되고()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쫌 재밌었습니다(...)
    아 건수라면 표는 미리 구하셨는지도 모르겠네요^^
  • Dante99 2009/03/30 05:05 #

    저도 새벽에 일하다가 우리나라 자료 찾을 게 있어서 백만년 만에 네이버 지식인 들어갔더니 롯데 자이언츠가 검색어 1위로 떴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이것들이 무슨 사고 쳤나 사직구장에 불이라도 났나 싶어서 알아봤더니 새벽 4시에 예매 시작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버 터질까봐 그랬다지만 아니 새벽 4시에 예매한다 하면 롯팬들이 네 그럼 푹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예매할께요 그럴 건가 ㅋㅋㅋㅋ

    저는 부산에 사는 아는 동생이 어찌어찌해서 표 구할 수 있으니 내려올 수 있으면 한 자리 더 구해놓겠다고 해서 우왕 굳 했었는데 일이 생겨버렸습니다. ㅠㅠ
  • 2009/03/29 21:4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nte99 2009/03/30 05:06 #

    앗 이글루 옮기셨군요.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 2009/05/05 14: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onism 2009/07/06 12:47 # 답글

    쵸큼 늦었지만 출간 축하드립니다 ^^
    (전 7월에 나오는 것인 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 Dante99 2009/08/16 11:12 #

    제가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던지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 Zeronation 2009/08/14 10:11 # 답글

    잘 지내고 계신가요! 문득문득 그리웠어요. 부끄럽지만 보고싶었답니다.
    할 말이 무진장 많지만 자주 찾아뵙고 한줄씩 남기렵니다..^^
    저를 잊지마세요!!!!
  • Zeronation 2009/08/14 10:12 #

    베로냐옹님을 간만에 뵈오니 너무 좋네요..흑흑흑 덥썩 와락
  • Dante99 2009/08/16 11:14 # 답글

    Zeronation님 이게 얼마만이에요!!!!!!!!!!!!!!!!!!!!!!!!!!!!!!!!!!!!!!!!!!!!!!!!!!!!!!!!!!!!

    저도 보고 싶었답니다. 흑흑

    사실 이글루스 블로그질 때려치울까도 생각했는데 Z님 때문에라도 계속해야겠군요.^^

    전에 몸이 안 좋다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는데 요즘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혹시 지금은 서울에 계신다면 한 번 오프라인에서 만나뵈어도 좋겠는데 말이죠.... 여건이 되신다면 꼭 직접 뵈었으면 합니다. (저도 할 말이 많다구요 흑흑)
  • 2009/08/27 11:1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nte99 2009/09/09 14:02 #

    잘 받으셨군요. ㅎㅎ 그날 어쩌다 보니 소포를 여러 개 보내게 되어서 등기로 부친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보통으로 부쳐버렸습니다. 혹시 못 받으시면 어쩌나 싶었는데 그래도 잘 들어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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