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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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또는 방명록입니다.

일단 거의 모든 글을 비공개 처리. 병맛나는 저작권법.

12/3  <책 이야기> 카테고리 공개. 내 글도 로그인해야 볼 수 있어서 짜증나는지라;;;

호기심을 잃지 말고
두 눈을 크게 뜨고
앞으로 앞으로

핵폭발의 쩌는(;;) 위엄 동영상ㅋㅋㅋ 재미있는 것들




A: 적어도 핵폭발이 개쩐다는 건 인정해라        

B: 이봐 사람들이 그러는데...        
 
A: 파잎 폴 스리 투 원 크흨 슈우ㅡ외앙왕아카ㅏ카아아와와앙아칵 크를샤우부우우우우우쿵ㅋ       
부루룩룰구룩루룩룰굽루구루루쉬니이이ㅣ이오카ㅏㅋ하화화코하ㅗ하ㅏㅏ아아이키킈ㅡ키쾨코키ㅗ키       
쉬시이이이이이오팜ㅇ놔라ㅏ파퐝퐈포파쿠루울우루욹ㅇ룩ㅇ룽궁퀴에에이ㅣ요야잉쿠에이앙       
휘훃휘효효 징징 쿠휴ㅔ우에웰웨후에뤠웨뤠뤠루 쿠워ㅓㅓㅓ와잉,ㅇ....       


B: ....근데 그 뒷감당은?  죽은 사람 20만 명에 망가진 도시, 끝도 없이 퍼져나가는 화염, 헤아릴수 없는 엄청난 파괴는 어쩌려고?

A: ...임뫄 너 때문에 (핵폭발의 쩌는 위엄이) 스타일 망가졌잖아.




아 이거 왤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핵폭발의 성대모사(?)가 죽옄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지한 얼굴롴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븐 콜버트라고 꽤 유명한 코미디언임)


지진 느꼈음... 그런데 충격적인 것은... 재미있는 것들


시간은 확실치 않은데 6시 좀 넘어서(나중에 뉴스 확인해 보니 6시 8분경이었다나)였던 것 같고, 한 2초 정도 소리로 표현하면 '우르르릉' 정도에 해당하는 진동이 딱 한 번 느껴졌다.  1층에 사니까 평소에도 2층에서 좀 유난히 쿵쿵거리거나 문을 쾅 닫으면 그 진동을 느낄 수 있는데, 그런 수준의 생활 진동과는 차원이 달랐다.  집 전체 무게를 떠받치는 벽이 일순간 흔들렸다는 느낌.  비행기라도 지나가면서 일으킨 충격파가 아닌가 싶을 정도였는데, 지금(7시 30분) 우연히 인터넷 포털에 들어가니 지진이 지나갔다고. 

그런데 충격적인 것은.....................

것은....

것은....

것은....

리베로는 그 진동이 느껴지기 전에도, 느껴지는 순간에도, 느껴진 후에도 일말의 흔들림도 없이 꿋꿋하게 쿨쿨 자고 있어.................OTL


이거 뭥미? ㅠㅠ  원래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동물들이 먼저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아님???  할리우드 재난영화 같은 거 보면 개나 고양이가 주인보다 먼저, 아니 며칠 전부터 지진이 오는 걸 알아차리고 울고 짖고 하면서 경고를 하던데, 리베로는........;;;;;;


지진 따위 알 바 아님


네 덕 보긴 다 틀렸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포츠 이야기





프로 스포츠 팀을 응원하는 것 뿐인데.  그 단순한 이유만으로 겪어야 하는 슬픔이 너무 크다.  아무리 생각해도 롯데팬이 된다는 것은 천형이 맞는 듯. 

Principal's Room?! 재미있는 것들

기사 링크: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0917_Education/view.html?photoid=3644&newsid=20100131175508825&p=ohmynews


지 돈 아니라고 수 천만원씩 들여서 교장실 리모델링하는 작태도 웃기고, 여기가 한국인지 미쿡인지 양키 식민지인지 모르게 한글보다 더 크게, 더 좋은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 저 영어도 웃기지만(과연 저 교장실의 주인은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나 될까),

교장실은 Principal's Room이 아니라 Principal's Office다 이 한심한 밥벌레야.  그 돈 처들여서 콩글리시 간판 붙여놓냐. 

생긴 건 조폭이고 직업은 연예인이고 부업은 교회 집사님이고 장래희망은 정치가면서 '못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좋다'는 가카의 명언을 무시하고 예쁜 여종업원 찾다가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게 생긴 이모씨처럼 룸쌀롱에 환장하다 보니 '오피스'보다는 '룸'이 좋았던 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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